(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18일 지난 7∼8일 이상저온 피해가 발생한 충남 천안 일대를 현장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 차관은 피해 농업인들을 위로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정부가 추진 중인 복구 지원 대책을 설명했다.
김 차관은 "저온피해 증상 발견 시 조속히 해당 지자체에 신고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작물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며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에 꼭 가입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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