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뇌성마비복지회는 24일 오전 8시 50분 서울 도봉구 다락원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본죽컵 제25회 전국뇌성마비인 축구대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 대회는 보건복지부와 본죽·본사랑, 엔터테인먼트그룹 KOEN 등의 후원으로 열리며 우승 상금은 600만 원이다. 각 지역 뇌성마비 장애 선수들로 구성된 9개 팀이 출전해 토너먼트로 경쟁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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