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재문(상무)과 김나리(수원시청)가 2018 안동오픈 테니스대회 남녀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이재문은 21일 경북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단식 결승에서 조민혁(세종시청)을 2-0(6-2 6-2)으로 꺾었다.

이어 열린 여자단식 결승에서는 김나리가 최지희(NH농협은행)를 역시 2-0(6-4 6-1)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이 대회 남녀단식 우승자에게는 경기력 향상 지원금 600만 원씩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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