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보건복지부와 국립재활원은 22일 장애인등록 자료와 건강보험공단의 요양급여 자료를 분석해 등록 장애인의 건강통계를 발표했다.
장애인 진료비가 전체 인구 총진료비의 16.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인 1인당 연평균 진료비는 438만9천원으로 전체 인구 1인당 연평균 진료비 132만6천원의 3.3배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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