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거품 논란에 휩싸인 바이오주가 급락 이후 소폭 반등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 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전날보다 3.28% 오른 48만8천5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셀트리온[068270] 2.20%,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 3.19%, 신라젠[215600] 1.02%, 에이치엘비[028300] 5.32%, 바이로메드[084990] 2.10%, 셀트리온제약[068760] 5.31%, 코오롱티슈진 0.92% 각각 올랐다.
바이오주는 전날 거품 붕괴 우려와 공매도 증가로 급락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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