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 상장사인 야스[255440]는 중국 업체(Mianyang BOE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 Ltd.)와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63억원으로 작년 연결기준 매출의 18.8%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6월 30일까지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