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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안타행진 6경기 만에 스톱… 오클랜드전서 침묵

입력 2018-04-24 12:29   수정 2018-04-24 14:58

추신수, 안타행진 6경기 만에 스톱… 오클랜드전서 침묵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의 연속 안타 행진이 6경기에서 멈췄다.
추신수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홈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두 차례는 삼진, 두 차례는 내야 땅볼로 돌아섰다.
17일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서 시작된 추신수의 연속 안타 행진은 6경기에서 중단됐다.
시즌 타율은 0.247에서 0.237(93타수 22안타)로 떨어졌다.
1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을 맞은 추신수는 오클랜드 선발투수인 우완 트레버 케이힐의 너클 커브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팀이 0-2로 끌려가던 3회말 추신수에게 1사 주자 2, 3루의 기회가 왔으나 이번에는 한복판으로 들어온 속구를 그냥 지켜봐 다시 삼진을 당했다.
텍사스는 이후 노마 마자라 타석에서 케이힐의 폭투로 한 점을 만회하고서 1-3으로 뒤진 4회말 로빈슨 치리노스의 좌월 투런 홈런으로 균형을 맞췄다.
추신수는 3-3으로 맞선 5회 2루수 땅볼로 잡혔다. 앞선 타자 딜라이노 드실즈가 1사 후 중전안타를 치고 나가 2루 도루에 성공했으나 3루까지 욕심내다 견제사를 당한 뒤였다.
추신수는 8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좌완 라이언 부처와 대결해 1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최하위(5위) 텍사스는 9회초 마커스 세미언에게 좌월 결승 솔로포를 얻어맞는 등 6점을 빼앗기고 9회말 한 점을 만회하는 데 그쳐 같은 지구 4위 오클랜드에 4-9로 졌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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