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대는 예술의 전당과 '인문학 아카데미 강좌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중앙대는 협약에 따라 올해 가을 학기부터 예술의 전당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유라시아 접경인문학' 강좌를 개설한다. 첫 강의는 '문명의 접경, 지중해'라는 주제로 지중해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 중인 중앙대 중앙사학연구소 라영순 교수가 담당한다. (서울=연합뉴스) (끝)
▲ 중앙대는 예술의 전당과 '인문학 아카데미 강좌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중앙대는 협약에 따라 올해 가을 학기부터 예술의 전당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유라시아 접경인문학' 강좌를 개설한다. 첫 강의는 '문명의 접경, 지중해'라는 주제로 지중해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 중인 중앙대 중앙사학연구소 라영순 교수가 담당한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