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LPG 전문 기업 E1[017940]은 26일 서울 송파구 소재 신아원에서 장애인 복지시설 21개소에 총 1억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1은 2011년부터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를 통해 전국 21개 장애인 복지시설에 매년 1억500만원을 후원하는 '희망충전캠페인'을 하고 있다.
기부금은 E1 오렌지카드 고객이 희망충전서포터즈로 등록한 후 월 100ℓ 이상 충전하면 E1이 1천 포인트를 기부하는 방식과 오렌지카드 고객이 기부한 포인트만큼 E1이 포인트를 적립하는 매칭그랜트 방식 등 고객 참여를 통해 조성됐다.
기부금은 장애인 자립 지원 프로그램, 의료 재활, 시설 환경 개선 등에 사용된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