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00.60
(29.79
0.58%)
코스닥
1,155.03
(21.51
1.9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교비 14억 빼돌린 청암대 전 총장 항소심서 감형

입력 2018-04-26 15:47  

교비 14억 빼돌린 청암대 전 총장 항소심서 감형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광주고법 형사1부(최수환 부장판사)는 26일 교비 14억원을 빼돌린 혐의(특경법상 배임)로 기소된 청암대 전 총장 강모(71)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3년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1심에서 유죄로 인정한 배임 혐의 중 일부를 무죄로 봤다.
여교수 2명을 강제 추행한 혐의에 대해서는 피해자 진술에 일관성이 없고 진술이 엇갈린다는 이유로 무죄로 본 1심과 판단을 같이 했다.
특경법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강 전 총장은 지난해 9월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강 전 총장은 2005년 7월부터 2012년 8월까지 교비 14억원을 빼돌려 대학 재정에 손해를 끼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가족 명의 건물을 해외연수 목적 건물로 임차해 사용하는 과정에서 교비를 빼돌린 것으로 조사됐다.
cbebo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