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APHOTO path='C0A8CAE20000015ADA13A1F0000000EB_P2.jpg' id='PCM20170317002200052' title='더불어민주당 로고 [연합뉴스 자료사진]' caption=' ' />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해영 국회의원)는 27일 기초단체장 경선지역 4곳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영도구에서는 김철훈 후보가 권리당원 투표와 안심 번호를 활용한 일반 여론조사, 가감산 점수 등을 합산한 결과 58.6%의 득표율로 51.7%를 얻은 박영미 후보를 앞섰다.
동래구에서는 김우룡 후보가 67.3%를 얻어 32.7%를 득표한 전일수 후보를 눌렀다.
남구에서는 박재범 후보가 66.6%의 득표율로 안영철 후보(36.8%)를 앞섰다.
기장군에서는 이현만 후보가 45.7%, 김한선 후보가 34.7%, 김수근 후보가 22.8%를 얻어 이 후보가 뽑혔다.
이들 후보는 중앙당 최고위원회 회의를 거쳐 최종 후보로 결정된다.
부산진구는 경선 가감산 적용 비율에 대한 중앙당 유권해석을 받아 추후 발표하기로 했다.
osh998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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