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남북정상회담의 결과물인 '판문점 선언'과 관련, 미 국무부는 "한반도의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를 달성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2일 보도했다.
카티나 애덤스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은 1일(현지시간) VOA와의 전화통화에서 "미국과 동맹인 한국, 일본은 북한에 일치된 대응을 하는 데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그러면서 북한이 비핵화할 때까지 국제적인 최대 압박 캠페인은 계속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고 VOA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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