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3일 오전 10시 세종청사 5동 5-2 게이트 출입구 앞에서 '꽃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장터에서는 화훼농가가 직접 재배한 꽃을 시중보다 싼 값에 살 수 있다. 카네이션, 장미, 백합 등은 한 송이 단위로도 살 수 있다.
꽃 가격은 송이 당 장미 1천500원, 소국 1천원, 백합 1천원 등이다. 꽃다발은 크기에 따라 2만원부터 살 수 있다.
농식품부는 이날 꽃으로 만든 식초, 잼, 꽃차 등 꽃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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