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MBC TV는 어린이날인 5일 오전 11시 40분 특별기획 '2018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을 방송한다고 2일 밝혔다.
1990년 시작해 올해로 28회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희소병,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에게 성금을 전달하기 위해 스타들이 봉사 등에 참여하는 포맷이다.
올해도 진행은 배우 김희애가 맡는다. 25년째 이 프로그램 MC를 해온 김희애는 올해는 방송인 오상진과 호흡을 맞춘다.
이번 행사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공개홀과 용인 에버랜드에서 이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기부 메신저'로는 그룹 엑소, 트와이스, 워너원, 빅스 등이 나서며 가수 윤종신, 모델 장윤주, 배우 박주미,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프리젠터로 참여한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