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숭실대는 2020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발표에서 2020학년도에 정시 1천33명(34%), 수시 2천27명(66%) 등 총 3천60명을 선발한다고 2일 밝혔다.
정시 1천55명(35%), 수시 1천999명(65%)을 선발하는 2019학년도 전형과 큰 차이가 없는 수치다.
숭실대는 2020학년도에는 학생부 종합전형 모집인원을 전년도 871명에서 938명으로 늘리고 논술우수자전형 모집인원은 322명에서 296명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자연계열 과학 논술과 예체능 우수인재전형을 폐지하고, 소프트웨어(SW)특기자 전형을 시행해 21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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