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건국대 인문학연구원은 11일 오전 10시 서울 광진구 서울캠퍼스 우곡국제회의장과 해봉부동산학관에서 '남북한 범학문적 공동연구 본격화 방안'을 주제로 2018 KU통일연구네트워크를 주최한다고 8일 밝혔다. 교육부와 통일부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과 조성렬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 기조강연을 하고 '동북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남북관계의 새로운 비전을 묻다'를 주제로 대담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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