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한전KDN 본사사옥이 한국화재보험협회로부터 '화재안전 우수건물'로 인정받았다.
전남 나주시 빛가람 혁신도시 내에 있는 한전KDN 본사사옥은 소방안전관리체계, 화재폭발위험, 건물방화시설, 소방시설과 위험개선 권고사항에 대한 개선 등 전 분야에 걸쳐 인정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받아 화재안정 우수건물로 인정됐다.
'화재안전 우수건물 인정제도'는 화재위험도가 낮고 안전관리가 우수한 건물에 대해 인정서를 수여하고, 건물에 인정패를 부착하는 제도로 1∼2년마다 재심사를 받는다.
한전KDN 관계자는 "2016년도 홍보관과 어린이도서관 개관 이후 본사사옥을 방문하는 지역주민이 많이 늘어나 건물에 대한 안전관리에 특히 신경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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