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전자카드 제조업체 바이오스마트[038460]는 시공사(대표이사 이원주·전재국)의 주식 36만5천975주를 71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61.0%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을 "사업 다각화(경영 참여)"라고 밝혔다. engine@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전자카드 제조업체 바이오스마트[038460]는 시공사(대표이사 이원주·전재국)의 주식 36만5천975주를 71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61.0%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을 "사업 다각화(경영 참여)"라고 밝혔다. engin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