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KT&G는 9일 스코티시 파이프 스타일 담배의 풍미를 담은 신제품 '보헴 파이프 스코티(BOHEM PIPE SCOTTIE)'를 출시했다.
KT&G는 신제품에 대해 독자 개발한 숙성 공법이 적용된 잎담배 등 특수엽 3종을 함유, 파이프 담배 특유의 은은하고 그윽한 향미와 깔끔한 뒷맛을 구현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일반 필터와 달리 '튜브 필터'가 장착돼 오래 물고 있어도 쉽게 물러지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보헴 파이프 스코티'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3.0㎎, 0.20㎎이며 가격은 갑당 5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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