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재단법인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에 윤미경(53) 전 국립극단 사무국장을 임명했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9일 밝혔다. 임기는 2021년 5월 8일까지 3년이다. 윤 신임 대표는 국립극단 사무국장을 거쳐 예술의전당 홍보마케팅팀장, 공연기획팀장, 문화사업팀장으로 일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재단법인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에 윤미경(53) 전 국립극단 사무국장을 임명했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9일 밝혔다. 임기는 2021년 5월 8일까지 3년이다. 윤 신임 대표는 국립극단 사무국장을 거쳐 예술의전당 홍보마케팅팀장, 공연기획팀장, 문화사업팀장으로 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