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9일 오후 8시 16분께 강원 횡성군 안흥면의 한 유기농 비료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480여㎡ 규모의 2층 건물 1동과 비닐하우스, 생산 제품 등이 전소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자는 "'펑'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액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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