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가 오는 17일 초등학생 대상 '바이오에너지 체험농장'을 개장한다. 유채꽃과 해바라기 씨앗을 활용해 친환경대체에너지인 바이오디젤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농장에 조성된 동물사육장을 활용한 바이오매스(생물 연료) 학습도 할 수 있다. ☎ 02-3425-5955 (서울=연합뉴스) (끝)
▲서울 강동구가 오는 17일 초등학생 대상 '바이오에너지 체험농장'을 개장한다. 유채꽃과 해바라기 씨앗을 활용해 친환경대체에너지인 바이오디젤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농장에 조성된 동물사육장을 활용한 바이오매스(생물 연료) 학습도 할 수 있다. ☎ 02-3425-5955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