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KB캐피탈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기술인 딥러닝을 활용한 중고차 시세 산출 기술 개발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딥러닝 기술로 자동차 주행거리와 연비, 차종, 판매 시기 등 50여가지 요소를 고루 반영해 더욱 정확한 시세를 도출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기술은 KB캐피탈 중고차 플랫폼인 'KB차차차'에 적용할 계획이다.
KB캐피탈 관계자는 "KB차차차에서 제공하는 중고차 시세구간을 세밀하게 만들면 소비자 만족도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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