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와 ㈔한국지체장애인협회서울은 12일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장애인이나 어르신, 임산부 등 이동 약자의 편의시설 필요성을 알리는 '제2기 서울시 청소년 편의시설 명예 촉진단' 발대식을 연다. 발대식에서 위촉장을 받은 청소년 128명은 1년간 거리 캠페인 등을 통해 또래나 다른 시민에게 이동 약자를 위한 편의시설이 왜 필요한지를 홍보하게 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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