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신라면세점이 영국의 세계적인 면세 권위지 DFNI(Duty Free News International)가 주최하는 2018 DFNI 아시아 어워즈(DFNI Asia Awards)에서 '올해의 공항면세점' 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올해의 공항면세점'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공항면세점을 운영하는 사업자 가운데 수익성, 상품 구성, 고객서비스 등이 뛰어난 사업자에게 주는 상이다.
신라면세점은 인천국제공항 등 아시아 3대 국제공항에서 면세점 운영능력을 인정받아 '올해의 공항면세점'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신라면세점은 인천공항을 비롯해 홍콩 첵랍콕국제공항,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에서 화장품·향수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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