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274.69
5.26%)
코스닥
1,098.36
(51.08
4.4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물난리 외유' 제명 박한범·박봉순 한국당 복당

입력 2018-05-11 12:03  

'물난리 외유' 제명 박한범·박봉순 한국당 복당

(청주=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지난해 물난리 속 해외연수로 자유한국당에서 제명된 충북도의회 박봉순(청주)·박한범(옥천) 의원이 복당했다.

한국당 충북도당은 지난 10일 오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두 사람이 낸 복당 신청을 승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작년 7월 청주 등 중부권에 최악의 수해가 발생한 가운데 유럽연수에 나서 국민적 공분을 샀다.
동행한 김학철(충주) 의원이 국민을 '레밍(들쥐의 일종)'에 비유한 발언은 악화한 여론에 기름을 부었고, 한국당은 3명 모두에 대해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 결정을 했다.
이후 이들은 제명 처분 재심 신청을 했고, 받아들여지지 않자 무소속으로 도의원 출마를 준비해왔다.
충북도당 관계자는 "2명의 의원이 최근 복당을 신청했고, 최고위원회의가 이를 받아들인 것"이라며 "'레밍' 발언 당사자인 김 의원은 복당 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들은 조만간 당 공천을 신청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bgi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