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LS니꼬동제련은 11일 울산시 울주군 온산초등학교에서 울산시자원봉사센터, 울산시대학생봉사단과 함께 학교에 아름다운 벽화를 그리는 무지개 담벼락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담벼락 프로젝트는 학교 담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LS니꼬동제련의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이날 LS니꼬동제련 임직원 15명과 대학생 15명이 힘을 합쳐 회색빛 콘크리트 놀이터 담에 벽화를 그려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바꿨다.
LS니꼬동제련는 2013년부터 6년째 공공시설물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벽화그리기 봉사를 하고 있다.
LS니꼬동제련 관계자는 "벽화그리기 봉사로 아이들이 활기차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는 데 도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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