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자유한국당 전북도당은 15일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비례대표 지방의원 후보자 6명을 확정했다.

광역 비례가 1명, 기초가 5명이다.
전북도의원에 김경숙 전 김제시의원, 전주시의원에 조성희 공교육 살리기 전북 학부모연합 상임대표, 군산시의원에 윤세자 민주평통 군산시협의회 여성분과위원장, 익산시의원에 송영자 한국당 익산시을 당협 사무국장, 김제시의원에 이길선 김제시 재가장애인 인권지킴단장, 완주군의원에 유은혜 좋은 사람 청소년 운동 본부 완주군지부 사무국장 등이다.
이번 선거에서 한국당의 도내 단체장 예비후보는 이근열(44) 남북철강 부사장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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