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케이피에스[256940]는 중국 업체(Wuhan China Star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 LTD)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44억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18.37%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8월 23일까지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