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신세계그룹 제주소주가 담금주 철을 맞아 오는 18일 '푸른밤 담금주' 4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푸른밤 담금주는 과실주용 25도와 약재용 30도 등 두 종류다. 각각 1.8ℓ, 4.5ℓ 용량으로 출시됐다.
푸른밤 담금주는 제주 화산암반수를 활용했으며, 4단계 초정밀 여과과정과 72시간 숙성 공법을 적용해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과 향이 특징이라고 제주소주는 설명했다.
이 제품은 이마트, 트레이더스, 에브리데이 등 신세계 유통채널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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