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종이 및 판지 제조업체 깨끗한나라[004540]는 복합보일러 설비 및 그와 관련한 유형자산 등을 베올리아산업개발코리아에 300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작년 말 연결기준 자산총액의 5.23%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을 "복합보일러 설비 운영 위탁을 통한 에너지 효율 개선"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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