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EFE=연합뉴스) 인도는 18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측이 양국 국경에서 4명의 민간인과 1명의 국경수비대원을 사살하며 휴전 협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현지 인도 경찰 관계자는 5명의 사망자 외에 최소 13명이 파키스탄 측의 사격으로 부상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파키스탄 측의 휴전 협정 위반이 이날 이른 아침에 발생했고 인도 보안부대가 이에 전력으로 대응했으며 양측 간 충돌이 온종일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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