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은 15일 서울시·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지원사업에서 힘을 모으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세 기관은 이에 따라 앞으로 서울 시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문교육과 종합컨설팅 등 지원사업을 함께 펼치기로 했다.
서울시는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종합지원 사업계획을 세운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우리 가게 전담 마케터' 지원사업을 펼치고, 이를 위한 교육은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이 맡는다.
이윤재 중소상공인희망재단 이사장은 "각 기관의 전문화되고 특화된 지원사업을 연계해 소상공인들이 더욱 완성도 높은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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