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우리은행은 "내년 초 출범을 목표로 지주사 설립을 추진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최대주주(18.43%)인 예금보험공사를 통해 정부와 사전 교감이 이뤄진 발표다. kmtoil@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우리은행은 "내년 초 출범을 목표로 지주사 설립을 추진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최대주주(18.43%)인 예금보험공사를 통해 정부와 사전 교감이 이뤄진 발표다. kmtoil@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