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가 24일 더불어민주당 이시종 충북지사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 연합회는 이날 오후 이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이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 선언에는 오호석 연합회 총회장, 연합회 가입 단체 관계자, 골목상권 살리기 연맹 관계자, 민주당 김진표·안민석 의원이 참석했다.
이 연합회는 "대기업의 자본력에 밀려 설 곳을 잃어가는 골목상권 부활과 중·소 상공인들을 위한 정책 추진 의지가 강한 이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외식중앙회 등 120여 직능 단체, 중소 자영업자 단체가 가입한 이 연합회는 중·소 상공인, 골목상권 권익보호 활동을 하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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