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북한이 봄철 나무 심기(식수)를 끝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4일 보도했다. 통신은 전역에서 봄철 식수 실적이 지난해보다 1.3배로 늘었다고 소개했다.
▲ 최근 김일성종합대학 지구환경과학부에서 인공 바닷물 제조 기술을 완성했다고 중앙통신이 24일 밝혔다. 대학의 연구집단은 북한에서 생산되는 소금과 고체 간수, 유산나트륨 등을 기본 원료로 인공 바닷물을 제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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