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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방선거 후보자 872명 등록…경쟁률 2.36대 1

입력 2018-05-25 22:56  

경북 지방선거 후보자 872명 등록…경쟁률 2.36대 1
도지사 4명·교육감 5명 도전…도의원 6곳 1명만 등록 무투표 당선
기초長 경쟁률 3.6대 1…경주·상주 6명씩 도전장, 치열 경쟁 예고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에서 6·13 지방선거 후보자로 모두 872명이 등록해 평균 2.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5일 경북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 도내 유권자들은 김천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제외하고 369명의 일꾼을 뽑는다.
도지사와 교육감, 시장·군수 23명, 도의원 60명(지역구 54명·비례대표 6명), 기초의원 284명(지역구 247명·비례대표 37명)이다.
도지사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자유한국당 이철우, 바른미래당 권오을, 정의당 박창호 4명은 등록 첫날인 24일 일찌감치 후보등록을 했다.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안상섭, 임종식, 이찬교, 문경구, 이경희 5명도 첫날 후보등록을 마쳤다.
23개 시·군 단체장을 뽑는 선거에는 24일부터 이틀간 83명이 등록해 3.6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주와 상주는 시장 선거에 각각 6명이 도전장을 내밀어 후보가 가장 많았다.
광역의원 지역구 선거에는 54명 선출에 133명이 출마해 2.4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경주 2·3, 구미 2, 청도 2, 의성 2, 영양 선거구에는 1명만 후보등록을 해 무투표 당선됐다,
광역의원 비례대표는 정수 6명에 17명이 등록해 경쟁률이 2.83대 1이다.
기초의원 지역구 선거에는 247명 선출에 549명이 출마해 2.2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주시 가선거구가 4.50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기초의원 비례대표는 정수 37명에 81명이 등록해 2.1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김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는 2명이 도전했다.
har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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