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샘표의 차(茶) 전문 브랜드 '순작'이 작두콩차와 돼지감자차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작두콩차는 100% 국산 작두콩은 물론, 영양이 풍부한 꼬투리까지 전체를 말려 맛과 영양 모두를 높였다.
돼지감자는 식이섬유의 한 종류인 '이눌린'이 풍부해 몸 순환에 도움을 준다. 돼지감자차는 100% 국산 돼지감자를 사용했다고 전했다.
샘표는 "시원한 물에도 원료 고유의 영양성분이 잘 우러나며 맛과 향이 부드럽다"며 "차별화된 차 원료 가공기술인 '심증제다법'을 적용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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