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 상장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투비소프트[079970]가 전환사채(CB) 발행과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400억원 조달에 나선다.
투비소프트는 29일 운영자금 2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무기명식 무보증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표면이자율은 3%, 만기이자율은 5%다. 사채 만기일은 2021년 7월 23일이다.
투비소프트는 또 운영자금 200억원을 조달하고자 두차례에 걸쳐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한다고 별도로 공시했다.
에이티글로벌홀딩스가 212만7천659주, 아바쿠스큐브엔터사모조합1호이 141만8천439주를 주당 5천640원에 각각 배정받는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