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창업과 진흥기금이 기획재정부 주관 2017회계연도 기금운용평가에서 4년째 최고 등급인 '탁월'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중진기금은 창업기업·소기업 중심으로 정책자금을 지원한다.
이종철 기금관리실장은 "자금운용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이면서 비용을 절감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며 "전략적으로 재원을 조달하고, 자산운용체계 고도화로 건전성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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