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 광양시는 6월 1∼21일 광양읍 본정마을 일원에서 사라실 라벤더 치유정원 행사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라벤더는 6월이 되면 본정마을을 보랏빛으로 물들이고 있으며 이를 보기 위한 관광객들이 전국에서 몰려든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예술인 버스킹과 시립예술단 공연, 아로마 족욕 체험, 향주머니 만들기 등이 열린다.
라벤더는 허브 식물로 진정작용이 탁월하며 꽃과 잎을 우려낸 차는 두통과 불안, 현기증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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