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까지 홈페이지…추첨으로 선발 예정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섬진강 발원지인 데미샘 자연휴양림 숙박시설 예약 추첨제를 오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성수기인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휴양림 이용하려는 고객들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예약 신청은 데미샘 자연휴양림 홈페이지(www.forest.jb.go.kr/demisaem)를 통해 13일 오후 6시까지 할 수 있다.
숙박 기간은 1박 2 일만 가능하다.
데미샘 자연휴양림은 200ha의 넓은 부지에 숲 속의 집, 한옥형 숙박시설, 휴양관을 비롯해 숲 문화마당, 명상의 숲, 물놀이장, 북카페, 산책로, 전망대 등 다양한 객실과 편의시설을 갖췄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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