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 상장사인 베셀[177350]은 중국의 한 업체(ZHANGJIAGANG KANGDEXIN OPTRONICS MATERIAL CO., LTD.)와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39억7천만원으로 작년 연결기준 매출의 4.92%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12월 3일까지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