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삼일기업공사[002290]가 증축공사 수주에 따른 매출 신장 기대감에 5일 장 초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삼일기업공사는 전날보다 2.59% 오른 3천760원에 거래됐다.
삼일기업공사는 한국건설기술인협회로부터 서울시 강남구 건설기술인회관 본관 사옥 증축공사를 수주했다고 전날 장 종료 후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05억6천만원으로 작년 매출액의 18.71%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내년 12월 1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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