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계법인 딜로이트안진과 딜로이트컨설팅은 5일 전사적 자원봉사 활동 행사 '2018 임팩트 데이'를 열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는 취지로 전 세계 150여개 딜로이트 회원사가 참여하는 연례행사다. 이날 회계사, 변호사, 세무사, 컨설턴트 등 500여명이 각지에서 저개발국가 아동들에게 전달할 책가방 색칠하기, 환경정화 활동, 노숙인 배식활동 등을 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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