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유엔젤[072130]은 중국 심천 중유국제교육과기유한공사와 한 상호 투자 및 합자 계약의 해지를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한중 양국 간 사드 문제와 중국 민간기업의 한국 투자에 대한 중국 정부 내 관계부서의 실무상 지연 등으로 상호 투자 계약과 합자 경영 계약이 무기한 연기된 상황"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