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청소년 모의투표 운동본부 주최 후보 초청토론회

(광주=연합뉴스) 여운창 기자 = 광주지역 청소년들이 시교육감 후보들을 초청해 그들의 공약을 묻고 답변을 듣는 토론회를 마련했다.
지역 학생의회 등이 참여한 '6·13지방선거 청소년 모의투표 광주운동본부'는 6일 오후 4시 광주시청소년삶디자인센터에서 광주시교육감 후보 초청토론회를 한다.
토론회에는 시교육감 선거에 나선 장휘국·이정선·최영태 세 후보자가 모두 나오며, 패널로는 초·중·고교생 등 지역 청소년이 참석해 질문을 던진다.
운동본부 학생들이 학교 현장을 순회하며 설문조사 등을 거쳐 질문을 준비했다.
후보 측에 미리 질문지를 제공하지 않고 패널과 후보간 즉문즉답 식으로 이뤄지며, 후보 간 상호토론은 없다.
토론회에 나온 청소년 청중들도 교육감 후보들에게 질문할 수 있다.
b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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