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6일 현충일을 맞아 "애국 열사분들과 그 후손들이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는 사회는 정상적인 나라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홍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은 조국을 지킨 영령들을 추모하는 현충일"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홍 대표는 "한국당은 그분들의 희생이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보루가 되었다는 것을 깊이 인식하고 그 후손들의 삶을 국가가 책임지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jesus786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