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02.89
(45.37
1.02%)
코스닥
952.03
(5.47
0.5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번개 맞을 확률보다 낮다는 복권당첨에 1년반 사이 두 번 '행운'

입력 2018-06-06 17:21  

번개 맞을 확률보다 낮다는 복권당첨에 1년반 사이 두 번 '행운'

(파리=연합뉴스) 김용래 특파원 = 한 프랑스인이 당첨금이 100만 유로(12억5천만 원 상당)가 넘는 복권에 1년 반 사이 거푸 두 번 당첨돼 화제다.
확률적으로는 16조분의 1이라고 한다.
6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동부 오트 사부아 지방에 거주하는 프랑스인은 2016년 11월에 이어 지난달 18일 거푸 마이 밀리언 복권에 복권 1등에 당첨됐다.
이 복권은 유럽 12개국에서 판매되는 복권인 '유로 밀리언'을 프랑스에서 구입하면 함께 주는 복권인 '마이 밀리언'으로 1등 당첨금은 100만 유로다.
한국의 로또처럼 구매자가 직접 희망 번호를 기입하는 유로 밀리언과 달리, 이 복권은 자동으로 번호가 부여되는 방식이다.
르파리지앵은 이 당첨자의 신원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호주에서도 지난달 같은 주에 거푸 거액의 복권에 당첨된 40대 남성이 있었다.
이 남자는 본다이 해변 인근에 복권을 구매해 100만 호주달러(8억원 상당)에 당첨된 후 닷새 뒤에 또 같은 복권을 사 145만 호주달러(12억원 상당)에 당첨됐다.
yongl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