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IR협의회는 7일 코스닥 상장법인 7개사에 대한 기술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
7개사는 바이오스마트[038460], 이스트소프트[047560], 형지I&C[011080], 파루[043200], 이엠코리아[095190], 이지웰페어[090850], 풍강[093380]이다.
해당 보고서는 IR협의회 홈페이지(kirs.or.kr)와 한국거래소의 상장공시시스템(KIND), 증권투자정보포털(SMILE),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SEIBro)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협의회는 지난달 31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4시에 코스닥 상장법인의 기술분석 보고서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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